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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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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홍보 “눈길” ‘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홍보 “눈길” 2019-07-08

    영광군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지방정책에 대한 정보공유 및 홍보를 위해 개최되는‘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참가하여 2019 영광 이모빌리티 엑스포 홍보관을 운영하였다.  이번 박람회에서 영광군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미래 먹거리산업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는 이모빌리티 정책을 널리 소개하며, 오는 9월에 열리는 이모빌리티엑스포와 불갑산상사화축제를 병행하여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홍보팀은 박람회 장에서 직접 이모빌리티 제품을 타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전국 지자체와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광군 관계자는“다양한 미래기술이 융합되고 생활 속에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미래이동수단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장 조성과 공군 축하비행, K-POP 콘서트, 드론경진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지난해보다 더욱 화려하고 내실 있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영광군, ‘국제그린카전시회’에서 e-모빌리티 엑스포 적극 홍보 영광군, ‘국제그린카전시회’에서 e-모빌리티 엑스포 적극 홍보 2019-06-24

    영광군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국제그린카전시회’에 참가해 2019 영광 이모빌리티 엑스포를 적극 홍보하였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20일 개막식에 초청되어 자리를 함께 했으며. 이날 개회사를 시작으로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전시관 순회로 진행되었다.  미래먹거리산업으로 이모빌리티를 적극 육성하고 있는 영광군은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끄는 광주광역시와 함께 4차 산업 혁명시대의 산업발전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 전시회에 참가했다. 군은 오는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영광스포티움에서 개최되는 영광 이모빌리티 엑스포를 소개하며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고, 대마전기자동차 산업단지에 대한 지원제도를 설명하고 상담을 통해 참가 기업들로부터 관심을 끌어 모았다.  영광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쳐 관람욕구를 자극하고,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하여 성공적인 엑스포가 개최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영광군, 인도 정부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강화  영광군, 인도 정부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강화 2019-06-24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미래먹거리 산업인 이모빌리티 산업의 기반확대와 시장개척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구축 강화에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영광군은 지난 6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이모빌리티 산업의 성장가능성이 큰 인도를 방문하여 장차 확대될 전기차 등 이모빌리티산업 시장의 가능성을 파악하고 기술교류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힘썼다.  현재 인도는 중국, 미국, 일본, 독일에 이어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자동차를 많이 생산하는 국가로 정책을 통해 2030년까지 판매되는 모든 신차를 전기차로 바꾸겠다며 공격적인 친환경 자동차 육성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인도정부는 향후 3년간 총 1,000억 루피(약 1조 6,450억 원)를 전기 모터사이클, 전기 3륜 택시, 전기버스 등에 지원 할 예정이다. 보급 목표는 버스 7,000대, 3륜 택시 50만대, 모터사이클 100만 대이며, 승용차 시장은 자가용 대신 택시 등 상업용 차에 5만 5,000대를 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하루 평균 차량호출(카헤일링) 건수가 2015년 100만에서 2018년 350만으로 증가함에 따라 인도는 글로벌 공유경제 생태계 중 핵심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더욱이 신기술과 공유경제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청년층이 많다는 점도 인도 공유경제 성장 잠재력이 점차 높아지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러한 인도의 시장여건 속에서 특히 카르나타카주는 자동차 생산 대기업인 마힌드라, 타타 자동차 등 대기업이 상주해 있으며, 인도 내 주정부 중 자동차 생산 규모 4위에 위치한 전기차 생산계획의 중심지역 중 하나이다.   김준성 군수는 카르나타카주 총리 및 주요 인사들과 현지 기업들을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개막식에 초청하고 인도정부와 영광군의 친환경 미래이동수단의 기술교류 및 전기관련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약속하였다. 또한, 9월에 개최 될 엑스포에 해외바이어,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에도 최선을 다했다.  카르나타카주 K.J. 조셉 조지 중소기업장관과의 만남에서 김준성 군수는 영광군이 2012년부터 이모빌리티 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여 대한민국 이모빌리티 중심도시로 성장하고 관련 기업을 이끌어 국가산업을 주도하는 도시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였다. K.J. 조셉 조지 장관도 인도 정부의 전기자동차 산업 발전방향을 제시하였고 한국 기업과의 기술교류 등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을 약속함으로써 영광군의 호의에 화답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글로벌 이모빌리티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하여 친환경 미래 수단을 적극 육성하고 해외시장 진출, 신산업 창출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전남도-12개 기관, 영광 e모빌리티 산업 클러스터 조성 맞손 전남도-12개 기관, 영광 e모빌리티 산업 클러스터 조성 맞손 2019-06-17

    전남도가 미래 먹거리사업으로 급부상한 e-모빌리티산업 육성을 위해 연간 매출액 4천억원을 목표로 산·학·연·관과 함께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전남도는 17일 영광군청에서 12개 기관과 e-모빌리티산업 산·학·연·관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는 영광군·목포대·순천대·전남대·한국교통안전공단·도로교통공단·자동차부품연구원·한국교통연구원·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한국전기이륜형자동차협회·한국전지산업협회가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목포대·순천대·전남대는 전문인력 양성과 산학협력사업을 추진한다.한국교통안전공단·자동차부품연구원 등 4개 전문기관은 연구개발과 법제도 개선에 노력한다.한국스마트모빌리티협회 등 3개 협회는 산업 저변 확대와 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한다.김영록 전남지사는 협약식에서 "e-모빌리티가 전남의 새 성장동력산업으로 크게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기업·대학·연구소를 아우르는 e-모빌리티산업 클러스터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국내 유일의 e-모빌리티산업 인프라와 규제자유 특구를 최대한 활용해 최적의 기업 하기 좋은 환경과 투자유치 여건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전남도는 2025년까지 기업 유치 100개, 고용 창출 2천 명, 연 매출 4천억원 달성 등 e-모빌리티산업 육성 계획을 설명했다.5대 추진전략으로 규제자유 특구 지정, 시험·평가·인증시스템 구축, 핵심부품 국산화 생태계 조성, 비즈니스 모델 개발, 산업기반 확산 및 인력양성 등에 나선다.오는 7월 말 확정되는 규제자유 구역 지정의 경우 기존 법령 규제가 유예 면제되는 실증 특례를 통해 지역혁신성장 촉진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시험 평가 인증시스템 구축은 제품 설계부터 시제품 제작·성능평가·양산까지 기업 지원 프로세스와 국내외 평가·인증 지원 체계를 갖추는 것이다.핵심부품 국산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초소형전기차 공용플랫폼 개발, 융합 기기용 전원시스템 연구개발 분야의 부품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생산기업·e-모빌리티 서비스 기업의 대규모 실증사업을 통한 새 비즈니스 모델도 개발한다.기업 환경 여건 개선, e-모빌리티 엑스포 개최로 국내외 홍보와 산업 활성화 효과를 높이고 대학 등과 연계한 인력양성·기업맞춤형 연구개발 사업에 나선다또 권역별로 전남 서부권은 e-모빌리티 산업기반이 집적화된 영광을 중심으로 전문 생산단지 조성, 전문인력 양성, 도서지역·교통소외지역 등을 활용한 유망 비즈니스 모델 실증을 추진한다.중부권은 나주 에너지 밸리를 중심으로 에너지신산업, 이차전지·융합 부품산업을 육성하고, 동부권은 여수 화학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연료전지와 경량부품 소재 생산기지 조성을 추진한다.전남도 관계자는 "전남은 전국 유일의 e-모빌리티 전문 연구기관과 전용 실외 주행시험장 등 특화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련 기업·기관이 집적화해 있다"며 "e-모빌리티 산업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영광 e-모빌리티 세일즈 외교 시동 영광 e-모빌리티 세일즈 외교 시동 2019-06-15

    영광군은 최근 친환경 자동차 산업의 메카 인도 카르나타카주 벵갈루루에서 양 도시 간 e-모빌리티 산업에 대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고 17일 밝혔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카르나타카 주정부에 방문해 직접 영광 e-모빌리티 산업을 소개하며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초청과 더불어 전략적이고 집중적인 우호 협력 관계를 제안했다.카르나타카주 중소기업장관 켈라찬드라 조셉 조지(K.J. George) 또한 영광 e-모빌리티 산업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며 인도 친환경 자동차 시장규모와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이 산업을 함께 발전시켜 나갈 것을 제안했다. 카르나타카주는 인구 6,900만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 마힌드라, 타타 등 자동차 및 IT 분야가 주력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2030년부터 인도에서 전기차만 판매하는 친환경차 확대정책으로 관련 기업 유치와 투자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공공 e-모빌리티 활성화 및 충전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영광군 또한 명실상부 e-모빌리티 중심도시로 2012년부터 총 2,052억 규모의 e-모빌리티 클러스터 산업을 추진하고 있고 국내 유일 e-모빌리티연구센터,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규제자유특구 등 e-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양 도시 간의 공통점을 기반으로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엑스포에 카르나카 주정부 및 기업들을 초청하고 MOU를 체결해 지속적으로 상호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김준성 군수는 "이번 방문은 영광군과 벵갈루루가 함께 e-모빌리티 산업을 이끌어나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서로 발전하고 윈윈하는 사업으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영광군, e-모빌리티 산업을 견인 할 새로운 추진체 마련 영광군, e-모빌리티 산업을 견인 할 새로운 추진체 마련 2019-06-13

    영광군 역점사업인 e-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2019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혁신사업인 ‘초소형 전기차산업 및 서비스 육성 실증 공모사업’에 전남도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e-모빌리티 연구센터 및 실외테스트베드 등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영광군이 실증 사업의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동시에 e-모빌리티 중심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굳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연평균 10.7% 수준의 높은 성장이 예상되는 국가 전략 산업중 하나인 초소형 전기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실제도로 환경에서 차량 및 운전자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새로운 이동 서비스모델의 검증 및 조기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는 초소형전기차 실증 사업은 영광 대마산단에 구축 중인 e-모빌리티산업 생태계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2019년부터 7년간 총 사업비 480억이 투입된다.  실증사업은 영광을 중심으로 목포, 신안, 제주도 등지에서 초소형 전기차 핵심부품에 대한 신뢰성 검증과 공공서비스 및 물류·배달 서비스 등 총 5대서비스, 11개 과제에 대한 실증을 실시하여 도시·농촌·도서 지역 등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이동서비스 모델 개발을 통해 초소형전기차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운송 체계 및 서비스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국내 e-모빌리티 제조 산업 육성을 위해 총 사업비 195억원 규모의 e-모빌리티용 전원시스템 고안전성 평가 기반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전남도는 영광 대마산단에 e-모빌리티 전원시스템 고안전성 검증시설 구축을 통해 e-모빌리티 전원시스템 등 핵심부품 설계, 성능평가, 시작품 제작검증 등 One-stop 기업육성 지원체계를 마련하여 국내 e-모빌리티 중소·중견기업의 기술력 제고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 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실증사업과 평가기반 구축사업은 영광군이 대한민국 e-모빌리티산업 거점 지역으로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며, 이를 발판 삼아 국가 연구개발사업 및 투자유치의 지속적인 추진과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전기차 개방형 플랫폼 개발, e-모빌리티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 e-모빌리티 인재 양성사업 추진,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 등 e-모빌리티산업 전반에 걸친 내실있는 성장을 주도해 나가기 위해 군정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 영광군, e-모빌리티 UCC&웹툰 공모전 개최 영광군, e-모빌리티 UCC&웹툰 공모전 개최 2019-06-13

    영광군에서는 ‘생활을 e롭게! 미래를 신나게! 나만의 e-모빌리티’란 주제로 6월 10일부터 7월 19일까지 40일간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UCC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 참가는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엑스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 한 후 이메일(emobilityexpo@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UCC 부문은 영상카메라로 촬영한 영상물이나 플래시 애니메이션 형태로 재생가능한 동영상으로 30초에서 3분이내, 해상도가 1280×720px 이상의 출품규격을 갖춰야 하며 개인 유튜브 업로드시 조회수를 심사평가에 반영한다.  웹툰 부문은 공모 주제를 잘 표현한 JPG파일 형태로 6컷이상 30컷이내 300dpi이상의 해상도로 제작되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군에서는 8월 13일 수상자에게 개별통지하고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며 분야별로 ▲최우수 1팀, 300만원 ▲우수 3팀, 100만원 ▲장려 5팀, 50만원 시상할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들은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홍보 마케팅 자료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한국전지산업협회와 업무협약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한국전지산업협회와 업무협약 2019-05-26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3일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이하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한국전지산업협회 정순남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한국전지산업협회(협회장 김종현)는 2011년 설립되어 배터리 산업관련 정책·통계·행사 전반에 걸친 업무를 관장하고 있으며, 김종현 협회장이 부사장으로 재임 중인 LG화학을 비롯한 삼성 SDI, SK이노베이션 등 국내 대기업을 회원사로 보유하고 있다.   영광군은 5월 2일부터 한국전지산업협회에서 주관한 친환경차 전시회 ‘EV 트렌드 코리아 2019’에 참여하여 e-모빌리티 엑스포를 홍보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엑스포 행사기간에 e-모빌리티 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전지관련 학술행사(가칭 ‘EV플러스’)를 개최하기로 협의한 바 있다.   협약을 통해 한국전지산업협회는 엑스포 전반에 걸친 협조와 학술행사 개최뿐만 아니라 향후 배터리관련 기업과의 연계방안 또한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김준성 군수는 “새로이 인연을 맺게 된 한국전지산업협회와의 업무협약이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의 저변을 한층 더 넓히고 업그레이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향후 전지산업협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이미지 없음 영광군, 가상현실(VR) 콘텐츠 제작지원 공모사업 선정 2019-05-22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한국콘텐츠진흥원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e-모빌리티 VR 콘텐츠를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2019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VR, AR, MR 등 차세대 기술 기반 가상현실 콘텐츠를 개발하여 정부, 지자체 등에 사업화를 통한 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컨텐츠 제작 사업비의 80%를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지원하고 제작 기업이 20%를 부담하여 VR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영광군에서는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 5대를 구입하여 완성된 VR 컨텐츠를 이용할 계획이다. 군에서는 e-모빌리티를 타고 백수해안도로, 불갑 테마공원, 백제불교최초도래지 등 영광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가상현실 콘텐츠를 제작하여 9월 개최하는 e-모빌리티 엑스포 체험 행사장에 설치·운영해 방문객들에게 e-모빌리티 홍보와 영광의 주요관광지를 알리며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했다. 또한, 엑스포 행사가 끝나고 청소년문화시설 및 영광의 주요관광지에 설치 운영하여 관내 청소년들과 영광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신선한 재미와 함께 영광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전남 영광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공청회 「전남 영광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공청회 2019-05-16

    ○ 영광군은 「전남 영광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 신청에 앞서, 5월 15일 오후 2시에 영광군 영광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특구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다. ○ 이번 공청회에서는 해당 주민(영광․목포․신안)과 관련 전문가 및 기업․기관 등을 참여하는 가운데 특구계획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설명하며,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규제자유특구계획(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 특구 예정지는 전남 영광군 대마산단을 중심으로 영광군, 목포시, 신안군 일대 자동차전용도로 및 자전거전용도로 등으로 총 1,695,700㎡의 면적과 약 40.4km의 도로를 포함하는 규모이다. 지정기간은 4년으로 2019년 8월부터 2023년 7월까지이다. ○ 전남 영광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계획(안)은 중소․중견기업인 캠시스 등 25개 기업과, 자동차부품연구원등 6개 기관이 참여하여 e-모빌리티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규제개선 및 연구개발 등 6과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근거리 출퇴근, 배달, 택배에 특화된 초소형전기차, 전기자전거, 스마트 개인용 이동수단(PM) 등의 기술개발과 실증이다. 또한 교통 혼잡․소외지역, 교통 약자 등 다양한 계층의 교통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륜형 이륜자동차 및 농업용전기동력운반차 등 사회적 문제해결을 위한 사업을 포함한다.

  •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지역대학이 발벗고 나서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지역대학이 발벗고 나서 2019-05-19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지역대학이 발벗고 나서- 목포대 ․ 초당대와 업무협약(MOU) 체결 -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0일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이하 엑스포)를 함께 준비하고 있는 관련 대학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광군이 오는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개최하는 엑스포의 효율적인 업무 추진과 성공개최를 위해 각 총장이 엑스포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위촉되어 있는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초당대학교(총장 박종구)와 체결되었다.  지난해 목포대학교는 엑스포 기간에 로봇공연 및 전시행사를 진행하여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고, 초당대학교에서는 각급 드론경진대회를 진행하여 관람객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 바 있다.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은 지난해에 이어 엑스포 전반에 걸친 협조는 물론 로봇공연 및 전시와 드론경진대회를 다시 맡아 보다 업그레이드 된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준성 군수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지역대학 및 유관기관의 많은 분들이 애써주고 계신다.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하여 더욱 성공적인 엑스포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브랜드 大賞 수상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브랜드 大賞 수상 2019-05-14

    영광군은 15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9년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가 행사분야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후원하는 이번 시상식은 2019년 2월부터 사전조사 및 후보브랜드를 선정한 후 브랜드 신뢰도와 창조적 혁신성 등의 여러 항목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 단계를 거쳐 수상 브랜드를 최종 선정했다.  영광군은 지난 2018년 제1회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의 화려한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산업의 메카로서 더욱 비상하기 위해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를 내실 있게 준비하고 있고, e-모빌리티 엑스포라는 브랜드가 국가경제와 관련산업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함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여 받았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오늘 수상으로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가 소비자에게 최고의 신뢰와 애정을 받는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공식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면서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가 세계적인 엑스포로 뻗어나가도록 더욱 노력하라는 의미로 주시는 상이라 생각하고 9월 26일부터 열리는 제2회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 2019이모빌리티엑스포 운영위원회 2019이모빌리티엑스포 운영위원회 2019-05-08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운영위원회(위원장 강영구)는 지난 7일 영광군 소회의실에서 올해 개최하는 엑스포의 주요 추진계획 및 예산사용계획을 심의하는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영광군 엑스포 운영위원회는 엑스포의 주요사업계획 수립 및 예산, 결산에 관한 사항을 의결하기 위해 강영구 부군수를 위원장을 포함해 영광군의회 임영민, 장영진 의원과 기업, 기관, 학계, 세무사, 사회단체 등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주요 추진사항을 결정한다.  올해들어 처음 개최한 운영위에서는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의 추진계획 등을 논의하고 예산사용의 적절성과 효과성, 교통대책, 영광 농·특산품 홍보관 활성화 계획, 인근 시군 특성화고 학생 참여 계획 등 다양한 의견을 도출하였다.  군 관계자는 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운영위 위원들께서 제시한 의견을 적극 검토하고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번 운영위에서는 엑스포 세출예산 29억원을 심의·의결하고 5월말 세부적인 예산사용계획 및 프로그램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EV 트렌드 코리아’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홍보관 운영 ‘EV 트렌드 코리아’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홍보관 운영 2019-05-06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EV 트렌드 코리아’에 참가해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홍보관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포르쉐, 현대, 기아자동차 등 48개사 419부스로 구성된 ‘EV 트렌드 코리아’는 한국전지산업협회, 코엑스가 주최하고 환경부, 서울시가 후원하며 전기차 민간보급 확대와 전기차 문화 대중화에 적극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영광군은 e-모빌리티 중심도시 영광의 미래 모습을 담은 3D 애니메이션 영상을 상영하여 볼거리를 제공하였고, 9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영광 스포티움에서 개최되는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를 소개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영광군 관계자는 “10만명 관람객 유치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속해 나가며 엑스포 개최 준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는 공군 축하비행을 시작으로 500여개전시부스, 대규모 시승체험, 학술행사, 세계 e-모빌리티 자작경진대회, VR체험, K-POP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2019이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 2019이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 2019-04-23

      4월 22일 영광군청 대회의실에서「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조직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   이날 출범식은 공동위원장인 김준성 영광군수와 김기선 광주과학기술원 총장, 박민서 목포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학계, 기업, 언론을 총망라한 28명의 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위촉장 수여, 엑스포 추진계획 보고, 출범식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되었다. 앞으로 조직위원회는 엑스포 추진을 위한 대·내외 홍보 및 국제협력 지원, 중앙부처, 지자체,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조, 엑스포 프로그램 지원 등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하게 된다.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개최될「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는 미래기술이 융합된 생활 속의 이모빌리티라는 주제로 작년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행사로 열릴 예정이며, 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대내외로 2019 영광 이모빌리티 엑스포 개최를 선포하고 이모빌리티 중심도시 영광으로서의 이미지를 굳게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준성 영광군수는“이번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가 참여 업체에게는 성공으로 가는 기회가 되고 국내외 관람객들에게는 이모빌리티의 실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한 차원 다른 규모로 엑스포장을 조성하여 더욱 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히면서 조직위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를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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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엑스포

주최
산업통상자원부 전라남도 영광군 KATECH자동차부품연구원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주관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회
후원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환경부 우정사업본부 전남테크노파크 한국전력공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GIST광주 한국수력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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